두들플러그 스토리 (Doodle Plug Story)

두들플러그의 시작

 

평소 맥북을 사용하는 딸기바나낭 회원은 사용 시에 느껴지는 정전기(누설전류)가 정말로 불쾌하고 신경 쓰였습니다.

이러한 정전기는 딸기바나낭 회원 뿐만 아니라 국내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사용자 다수가 겪는 불편함이었습니다.

여러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자신의 불편함을 속 시원하게 해결할 제품이 없었기에 딸기바나낭님이 직접 아이디어를 두들잇에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큰 기대 없이 제안한 회원님의 아이디어는 같은 고민을 하고 있던 맥북 유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얻어 베스트 아이디어로 선정되고, 두들플러그의 시작을 내딛었습니다.

 

 

 

두들플러그가 만들어진 과정

 

두들잇은 아이디어 제안 뿐만 아니라 제품이 탄생되기 위한 설문조사, 디자인, 색상, 이름 선정 등의 프로젝트 과정을 회원들과 함께 하는 아이디어플랫폼입니다.

해당 진행 과정과 수익배분은 투명하게 공개되고 있습니다.

아이디어가 선정된 후 두들잇과 아이디어 제안자인 딸기바나낭님 간 미팅으로 정확한 니즈를 반영하고자 하였고,

동시에 두들잇 직원들은 두들플러그의 판매 시장/ 유통채널/ 사업성 등을 빅데이터를 통한 분석으로 두들플러그의 가치를 높이기 위한 방법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다른 회원들의 의견을 듣고 반영하기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개설하여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화이트블루 색상을 첫 색상을 선택하여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하였으며,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체리블라썸, 블랙 색상을 추가 생산하고 있습니다.

 

두들플러그 프로젝트 개발이력 보러가기

 

 

드디어 출시

 

두들플러그 판매까지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지만, 출시 2개월 만에 모두의 예상을 웃도는 판매량으로 품절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애플 관련 유명 리뷰어를 통해 다수 소개 및 애플 유저 커뮤니티에서 환영을 받는 나름의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또한, 아이디어의 시작은 맥북에서 시작하였지만 충전 중 사운드 노이즈 저감과 아이패드/아이폰 터치 불량 방지 효과로 음악 관련 커뮤니티와 아이패드/ 아이폰 사용자에게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성과를 계기로 애플 프리미엄 리셀러 매장에 입점하게 되어, 전국의 프리스비, 케이머그, 윌리스, 에이샵, 에이스토어, 넵튠 등 100개가 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더욱 가까이 두들플러그를 만날 수 있습니다. (위치 공지사항 참조)

국내 뿐 아니라 Schuko 타입을 사용하는 EU 등 해외 진출에 대한 협의 역시 이뤄지고 있어, 소비자의 아이디어로 시작하고 소비자의 의견으로 탄생한 두들플러그는 전세계 소비자의 마음까지 휘어 잡게 될지 모릅니다.

 

 

두들플러그가 이뤄 낸 결과

 

두들플러그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생활 속 작은 아이디어가 다수의 회원과 협업으로 좀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크라우드소싱(Crowd Sourcing)의 좋은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주저하지 말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언제 어디서든 제안하고,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해보세요 !

딸기바나낭님과 같이 필요했던 아이디어도 현실화하고, 판매 수익도 매달 받을 수 있습니다.